6과 유지희 선생님, 김희진/안지원 선생님~진료6과 유지희 선생님 그리고 6과 담당 간호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난임병원... 사실은 처음에는 불안한 마음이 컸습니다.
그리고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6과 유지희 선생님의 차분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안정을 주셔서 믿고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진료가 끝나고 나와서도 6과 담당 간호사님께서 차분하게 앞으로 계획 일정 빠짐없이 잘 챙겨주셔서 더욱 안정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첫째를 임신을 잘 할수있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졸업하고 일반병원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누구에게나 처음 가보는 길은 그 끝을 가늠할 수 없어
더욱 긴장되고 걱정이 따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간이 길게 느껴지고 힘드셨겠지만
그 과정의 끝에 소중한 아기천사를 만날 수 있게 되는 거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 유의하시고 본원에서의 졸업과 앞으로의
출산도 저희가 응원하겠습니다.
분만 병원 가셔서도 마음 편하게 다니시길 바라며,
임신 기간 동안 별다른 이벤트 없이 건강하게
출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가천사와 항상 행복한 순간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