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는 마음으로 처음 세화병원에 갔을때 너무 다정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신 간호사선생님, 유지희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에 인공수정 한번에 첫째아이 임신하고 다음주면 졸업이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세화병원 다닌 모든순간 순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항상 갈때마다 밝게 웃으시며 다정하게 대해주신 간호사 선생님 너무 감사드려요!!!!!
많은 위로와 힘을 얻고 좋은 결과로 졸업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네요.
나중에 둘째 계획 생기면 또 다시 방문하도록 할께요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행복한 마음을 갖고 가시게 되어 다행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으로 원장님을 따라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신 기간 동안 아가와 엄마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며
출산하시고 기쁜 출산 소식도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