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찬 원장님 정말 감사드려요
reddoll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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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6 13:45
진료과 : 진료1과
<p><strong><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font-size: small˝>안녕하세요 ..<br />
2009년에 결혼하고 2년동안 아기가생기지 않아 <br />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세화병원을 소개 받아서 작년10월경 첨 방문하게 되었습니다.<br />
남편이 희소정자증을 가지고있어서 우리에겐 시험관 밖에 안된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첨엔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것 같았지만.. 다시 용기를 얻어 ~ 1차 11월에 도전을 하였습니다. <br />
허나 복수가 넘 많이 차서 대학병원을 다녀오게 되었죠..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1차를 실패하고.. 몸관리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br />
1차 실패후 .. 생리가 5개월동안 없었지만.. 몸이 돌아오는과정이라 믿었습니다..그리고 병원을 찾았지요..<br />
원장님께서 그동안 쉴만큼 쉬었다고.. 이제 진행해도 된다하시어.. 우리에게 있던 냉동2개를 가지고 5월 ~ 진행을 했네요.. <br />
다행이도.. 엄마품에 잘 도착하여.. 지금 6주 2일 되었네요 ~ 오늘 조금이나마 심장이 뛰는걸 확인하고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br />
진료실에선 미쳐 생각하지 못하여. 원장님께 감사하다는말을 재대로 하지 못한것 같아 죄송한맘이 듭니다.<br />
이렇게 소중한 우리 아기를 주신 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리구요 .. <br />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걱정하지말라고 말씀도 해주신 간호사 언니들도 정말 감사해요.. 이행복과 감사를 어찌 다 전달할지 몰라 고민하다 이렇게 한글자 적네요.. <br />
정말 감사합니다 ^^ </span></span></strong></p>
오늘 심장뛰는거 보시고 그때서야 밝게 웃으시더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br />
복수때문에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시고...이렇게 웃을일이 있려고 그랬었나봐요.<br />
고생 끝에 오는 행복이 더 달다고 우리아기는 잘 클것이란 생각만하면서 담주 뵙겠습니다.<br />
저희가 더 힘이 되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몸조리 잘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