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5년차 난임병원에 문을 두드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고,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 것 조차 꺼리고 두려워했었는데 3과 정수전 선생님을 만난 후로는 산부인과 진료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도 사라지고, 난임병원 진료 다니는 것도 편안해졌어요. 작년에 정수전 원장님 도움으로 임신하고, 출산 예정일 3개월을 남겨뒀을 때 아기를 보내게 됐어요. 그리고 다시 정수전 원장님을 다시 찾았을 때, 같이 속상해 해주시면서 많이 애써주셨어요. 그 덕분에 올해 다시 새생명이 찾아왔어요. 감사합니다. 원장님도, 간호사님들도, 병원 안내하시는 분도, 모두가 친절하고 따뜻해서 세화병원에는 좋은 기억 밖에 없답니다. 졸업하는 날 간호사 선생님이 이번엔 꼭 순산하시고, 둘째 때 만나자고 하셨는데 꼭 그랬으면 좋겠어요. 난임 환자들에게는 원장님과 간호사님들 한마디가 큰 힘이랍니다. 지치지 마시고, 늘 건강하게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해요.
건강하게 졸업!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naver_90fb0891님은 누구보다도 더 지난시간들이 많이 힘드셨을텐데
이제 다 잊으시고 우리 아기만 생각하시고, 지금 이시간의 행복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아기가 naver_90fb0891님 마음속 응어리 다 풀어지도록 예쁜짓
많이할겁니다 ㅎ
이제 분만병원으로 가셨는데ㅣ 그곳에서도 저희원장님같이 좋은분 만나
편안하게 진료 보시고, 엄마랑 아기 건강하게 순산하실께요
앞으로 naver_90fb0891님 항상 웃을수있도록 좋은일들만 가득하셔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바쁘신가운데 소중한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