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얼마 안있어 출산을 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얼마 안있어 출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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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미선택
참, 불임으로 맘고생 하던때가 엊그제만 같은데 벌써 낼이면 37주가 됩니다..<br />
지금 뱃속에는 우리 딸둥이들이 세상 나들이 할 날만 기다리구 있답니다..<br />
현재 2.8  2.6이라 사이좋게 잘 크고 있다구 하네요!~<br />
이상찬 원장님께 어찌 감사의 말씀을 전해 올려야 할지 모르겠구 한번<br />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도리이나 제 몸무게가 30킬로나 불어난 지금 한번<br />
움직이는것두 쉽지가 않네요.. <br />
글구, 지금 불임치료 받으시는 분들 용기를 잃지마셨으면 좋겠습니다..<br />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다보면 안되는 일이 없더라구요!~<br />
며칠전부터 가진통이 시작되어 조금은 몸이 버겁고 힘들지만, 그래두<br />
뱃속아가들 생각하면 한없이 행복함이 밀려옵니다..<br />
아무런 다른 생각없이 원장선생님만 믿고 따랐었기에 이렇게 좋은 결과가 <br />
있을 수 있었지요!~ 다른 님들도 꼭 원장선생님만 믿고 과연 이번에 될까?<br />
안될까의 생각조차두 지우구 편하게 시술 받으신다면 꼭 저같은 좋은 결과<br />
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Comments

세화
안녕하세요. <br />
이현진님~<br />
반갑습니다.<br />
<br />
임신반응검사한다고 조마조마해하며 모닝진료하고 가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7주라니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갔습니다.<br />
그 동안 이쁜 공부님들도 많이 컸겠구요~ .. ~<br />
<br />
항상 밝은 미소로 저희들에게 인사해 주시고, 차분한 목소리로 배려해주시던게 생각나네요. <br />
<br />
저희도 빨리 이쁜 공주님들을 보고싶은 마음입니다.<br />
꼭 순산하길 바라며,  황금복돼지해에 몇 배의 복이 가정에 가득하시길 바랍니다.<br />
<br />
이렇게 기쁜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br />
<br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