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유지희 원장님, 6과 담당 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과 유지희 원장님, 6과 담당 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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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6과

  지난해 4월 아이를 갖고픈 맘에 가벼운 마음으로 난임검사도 받고 문제가 있을 시 난임병원의 도움을 받고자 집근처에 있는 세화병원을 처음 방문하였습니다. 초음파검사결과 난소에 무려 7cm의 기형낭종이 발견되어 대학병원에서 수술후 회복기간을 거쳐 3개월뒤 병원을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과배란 주사와 초음파로 배란일에 숙제를 통해 운이 좋게 처음시도에 임신이 되었으나 7주차에 심장소리도 못 듣고 계류유산으로 아이를 보내주어야했습니다. 12주 이내의 유산은 원인이 염색체 이상이라고 하는데 죄책감과 왜 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마음을 추스리는데 조금 힘들었습니다. 임신만 걱정했지 이때 아무런 증상없이 유산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소파수술 후 또 몇개월 휴식후 인공수정 두번을 실패하고 바로 시험관시술을 하게 되었는데 이때 간호사님이 임플라민 , 쿄쿠텐을 추천해 주신 덕분인지 자궁두께도 괜찮고 시험관 1차 신선배아로 성공하여 이번주에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ㅎ

  원장님의 적극적인 처방과 항상  꼼꼼히 초음파를 봐주시고 친절하게 궁금한것을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호사님도 항상 결과가 안좋으면 같이 안타까워해주시고 성공했을땐 정말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주셨어요ㅎ 

6과 원장님, 담당 간호사님 지난 1년간 정말 감사드려요ㅎ 

Comments

6과간호사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

가벼운 방문이였는데 ..
생각도 못한  수술에 여러가지 일들이 참 많았었네요  ㅜㅜ
힘든순간들도  원장님이 이끌어주시고
환자분도 희망을 놓지 않으신
덕분에 지금의 좋은 일이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는 그동안의 일들은 생각나지 않을 만큼
더더욱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건강히 아가를 만나는 날까지
언제나 응원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