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한번만 가면 졸업하는데 너무 아쉬워서 이렇게 마음을 전해요.
아기 가지고자 마음먹고 여러 곳의 병원을 다녀봤지만 상처만 받고 정착할 만한 곳이 없어 난감하던 때에
지인을 통해 추천 받은 병원이 세화병원이였어요. 선생님도 같은 선생님으로 추천 받았는 데 정말정말 잘한 일같아요^^
한번 만에 성공하여 요즘 몸은 힘들지만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있어요~
선생님 첨 뵙고 긴 대화는 못했지만 여기다 싶었어요 ㅎㅎ
시술 할 때 너무 아프고 무서웠는데 선생님께서 상태도 좋고 잘됐다고 해주신 말덕분에 마음도 한결 편해졌어요.
간호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먼저 이름 불러주시구 늘 몸상태 물어봐주시고 해주셔서 긴장 많이 풀 수 있었어요^^
같이 노력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열달 열심히 품어 이쁜 아기 만날게요^^
둘째도 잘부탁드립니다ㅎㅎㅎㅎㅎ
곧 결혼기념일인데 이렇게 큰 선물 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마음도 고우셔라 ~
이렇게 난임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용기 내시라고 좋은 글도 작성해주시다니 ㅎㅎ
저희가 더더 감사드려요~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하고 하늘에서 내려준 축복과도 같은
우리 아가 품게되신거 축하드립니다~*^^*
인공한방에 임신성공~
저희는 서포트 해드린 거고 고생은 엄마가 다 하신거죠 ㅎㅎ
수고 많이하셨고 요즘 매일매일이 행복하시다니
뿌듯합니다~ ㅎㅎ
엄마 아빠 반반씩 이쁜점만 닮은 아가 순산하시고
둘째때 뵈요~ 그때 첫째랑 꼭 같이 오세요~
이제는 셋이 함께 보내는 의미있는 결혼기념일 되겠네요 ㅎㅎ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소중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