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첫째를 타 병원에서 선생님께 진료를 보고 둘째를 가지려 병원을 검색하다 세화병원에 계신 선생님을 보고 고민 없이 진료를 보게 되었습니다^^
나이도 많고, 시간이 금이라 바로 시험관에 도전!!
두번째로 성공하였습니다^^
현재 일반 병원으로 전원해서 이번주에 1차 기형아 검사를 앞두고 있어요^^
일하면서 매번 점심시간에 급하게 내원해서 간호사님께 죄송한 마음이 많았어요^^
늘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수전 원장님^^
저희 아들이 동생이 뱃속에 있다고 너무나 좋아해요^^
매일 마미톡을 확인하며 아기가 말하는 내용을 읽어준답니다^^
이제 한글을 읽을수 있는 나이가
되었네요^^
마지막 까지 순산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타병원에서의 첫 만남을
저희 가족계획의 마무리를 선생님과 함께 할 수있어서 너무나 영광이였습니다.
꼭! 기회가 되면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후기가 너무 늦어 죄송해요~^^
늘 건강하시고,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밝은 미소로 항상 긍정적인 기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보게
언제나 밝으시고 항상 감사하다 말씀해 주시고 저희가 오히려 진료가 즐거웠답니다.
신선1차에 바로 임신성공하진 못했지만 동결1차에 바로 임신되셔서 기뻤습니다. ^^
다시한번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첫째가 동생 생긴다고 샘 안내고 오히려 더 좋아한다니 너무 좋네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진료 잘 받으시고 엄마 아이 모두 건강하게 분만 잘 하시길 바랍니다.
naver_84580806님의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