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과 윤가영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시험관 한지 5차만에 오늘 드디어 졸업했어요!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아요^^
그동안 힘든일도 많았지만 저보다 더 마음아파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애써주신 윤가영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포기하지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아직 갈길이 멀지만 저희부부 아빠,엄마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난임으로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있어요!
저는 둘째도 무조건 윤가영 선생님이예요!
건강하게 잘 출산해서 둘째 만들러 또 갈께요:)
까야~~~ 드뎌 졸업하시는 날이 오다니
감격의 눈물이 ㅠㅠㅠㅠㅠ
축하드립니다~~~~
제일 먼저 해드리고 싶은말은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어요예요!!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힘든 시간이셨겠지만
그래도 이제는 웃을수 있는 날이 왔으니 정말 다행입니다 ㅎㅎ
아직은 임신초기인만큼 조심하시고 안정기를 넘어
내년 출산까지 별 탈없이 잘 지나가길 기도할께요!!
당분간 태교하시면서 아가와 교감 많이 하시고
둘째계획이 벌써 있으신것 같으니
둘째때 또 봐요~~
행복한 날들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