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유지희 선생님 감사합니다6월달부터 시작해서 5개월동안
갈때마다 항상 친절하게 해주시고
상세히 설명해주셔서 따로 물어볼것도 없이..
무사히 졸업까지 할수있었어요
난자채취하는날 진짜 많이 긴장됐었는데.
유지희선생님께서 팔잡아주시면서..
괜찮을거니까 걱정하지마라고 해주시는데
진짜 눈물날려는데 수면마취라 바로 잠들어버렸어요~ㅋㅋ
6과유지희선생님과 간호사분들도 꼼꼼하게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는동생 소개로 갔는데 실력좋으신 6과로 가길 너무잘한거 같아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아이를 만난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원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환자분이 힘을 내실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짐작해봅니다.
그동안의 힘든 시간들을
잊을 만큼의 행복한 시간들을 채워나가시길 바라며
건강하게 아가를 만나는 날까지 언제나 응원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