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과 윤가영 선생님, 최정순 간호사님은 사랑입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과 윤가영 선생님, 최정순 간호사님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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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7과

저는 결혼을 늦게한 경우는 아니고 신혼을 즐기고 회사 생활 등 이것 저것 계획을 하다보니 7년 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나이가 이제 36이고 신랑은 40대라 더이상 늦어지면 안될것 같은 마음에 자연임신을 위해 노력해 보았지만 아기가 쉽게 와주지 않았습니다.

주변 지인에게 난임전문 병원인 세화 병원을 소개 받고 방문하게 되었는데 5개월 이라는 시간 동안 마음고생도 많이 하고 조금 힘든 시간들 이었습니다.

인공수정 2번 실패하고 시험관 1번만에 귀한 아기를,,, 그것도 쌍둥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 딱 8주 되었습니다. 안정기에 접어들기 까지 조심조심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인공수정 2번 실패후에 실망감이 커서 그때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윤가영 선생님이 조급해 하지 말라고 마음 편히 가지라고 하시며 

늘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저에게 정말 많은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ㅠㅠ

결혼 7년 동안을 생각해보니 임신이라는 것이 저에게는 늘 인생의 큰 숙제처럼 느껴졌었고 왜 나는 안되는 걸까? 생각한적도 많았지만

지금 이렇게 소중한 쌍둥이를 가지고 나니, 난임을 고민하며 보냈던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하루라도 더 빨리 병원에 올껄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선생님 말씀하시는 대로 잘 따라 왔더니 결국 임신에 성공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최정순 간호사님께도 제가 궁금한 점들 정말 귀찮게도 많이 여쭤보고 했었는데 

친정엄마 같이 늘 상냥하게 말씀 해 주시고 응원에 말씀 많이 해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7과 윤가영 선생님, 최정순 간호사님!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고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만 하시길 바랍니다 ^.^

Comments

7과간호사
안녕하세요^^
우선은 간절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 보내면서
기다린 우리 둥이 아가들 품으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ㅎㅎ
인공수정 시술하시고 생리가 나왔다고 오실때마다 저희가 다 속상하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시험관시술 1차에 임신되셔서 함께 기뻐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ㅎㅎ
난임병원에 방문한다는게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테지만 더 늦어지지 않고 오신건
잘한 선택이신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지금의 행복한 순간을 맞이 할 수 있었으니까요 ㅎㅎ
벌써 임신하고 8주가 지났으니 앞으로도 시간은 금방 지나
분만까지 건강하게 잘 순산하시고
엄마아빠를 골고루 닮은 우리 아가들 사진도 올려주세요~
감사드리고 이제 웃는 날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