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유지희 원장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과 유지희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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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6과

약 8개월가량 병원을 다니면서 1번의 인공수정과 2번의 시험관 끝에 드디어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쉬운 과정은 아니었지만 선생님 믿고 한 단계 한 단계 지나다 보니 좋은 결과가 생긴 것 같아요.


첫 난자 채취 때 원장님께서 따뜻하게 손잡아 주며 안심시켜 주셔서 겁났던 순간들도 잘 지나간 것 같아요.

그만큼 정말 진심으로 대해주시고, 좋은 일, 좋지 않은 일 얘기해 주실 때도 늘 평정심을 가지고 얘기해 주셔서 오히려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이제 이번 주면 세화병원에서 마지막 진료가 될 것 같아요.

그동안 유지희 원장님께 따스함을 많이 느껴서 병원 다니는 동안 너무 편안하고 믿음이 갔습니다.

그리고 항상 밝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김화진 간호사님께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어요.


모두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을게요^^

Comments

6과간호사
엄마가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

난임 병원이 주는 긴장감과 불안함 보다는
환자분에게는 친절하고 다정하게 느껴질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원장님의 환자를 위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었던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말씀에 힘을 얻었어요  ^^
부모님을 닮은 사랑 스러운 아가들을 만나는 날까지
건강히 순산하시길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