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세화에서 성공이네요^^
둘째 시도전 많은 고민이 따랐지만
선생님 믿고 차근차근 진행했고 간호사 선생님의 당부 따라
오다보니 둘째도 빨리 성공하게 돼서 넘 감사한 마음 뿐이네요~
첫째는 졸업하고 바로 썼는데 둘째는 첫째보랴 정신놓고
지내다보니 글이 많이 늦어버렸네요ㅠ ㅎㅎ
항상 병원 갈때마다 다정하게 맞아주시는 의사샘과
늘 밝은 미소로 대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힘든 순간순간 마음 편하게 내원할수 있었답니다~
얼굴 보고 인사 드리고 싶었지만 코로나 시기에 마스크 너머
눈빛으로나마 항상 진심 미소로 인사 드렸었지요~
졸업하는 마지막날 따뜻하게 손잡아 주신 간호사샘 덕분에
눈물샘 개방될뻔이요ㅠㅠ ㅎㅎ
울컥하는 마음 누르고 웃으며 인사했다지요~~
둘째도 뱃속에서 건강하게 키워 순산 할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날들 되시길 기도할게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첫째아이 분만을 하시고 둘째 준비를 위해
다시 한번 저희 병원 방문을 해 주셨네요~~
둘째 준비가 쉽지는 않으셨지만 차근 차근 원장님
진료를 잘 따라와 주셔서 그 과정들을 잘 이겨내신거 같아요~
그 힘든 과정을 보내시고 우리 아가가 찾아 왔을때
더 큰 기쁨이 있으셨을 거예요~
큰아이 육아와 입덧으로 힘드셨을 텐데
주사 맞으러 다니시느라 더 고생 스러우셨죠~~
건강히 잘자라는 우리 아가를 보시면서 힘듬을 날려 버리셨길 바랄께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건강관리 잘 하시고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