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네여....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렵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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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미선택
오를 첨 세화에 들렸다가. 왔거든여<br />
 근데 성공사례를 읽다가, 깜짝 놀라고 벌써 두려워요..<br />
 전 다른 병원에서 인공수정 1번 하고 세화로 옮겨 왔는데. <br />
 셤관시술에 많은 생각하고 왔는데, 이렇게, 갑자기 두려운지, <br />
 가슴이 조마해여..<br />
 아직 선생님과는 확실한 답은 안내렸는데,하이튼 벌써 무서워<br />
요..<br />
 전 사실 쉽고.병원에서 다 알아서 하는지 알았는데, 많은 일<br />
을  내가 해야 한다는게, 많이 두렵도,,,신랑한테 뭐라고 말해<br />
야 할지^**^<br />
 아직 결정은 안났지만 전 쌍둥이를 가지고, 싶고 그래서 더 많<br />
이 생각하고 있거든여...<br />
누가 저 처럼 첨 하시는 분 리플 달아줘요^**^

Comments

엄효진
저는 5년 전에 두 번 인공수정해서 첫째 딸을 낳았어요.<br />
전 별로 둘째 욕심이 없는데 남편이 둘째를 가지고 싶어해서 병<br />
원에 다니고 있어요.<br />
근데 나이가 좀 들어서 선생님께서 5년 전 하고는 상황이 좀 다<br />
르다고 하시네요. 하지만 직장동료의 동생도 이곳에서 셤관해 <br />
가지고 쌍둥이 낳았다고 하더라구요.<br />
그래서 저도 크게 걱정없이 다니고 있답니다.<br />
다른 병원에서 세화로 옮기신걸 보니 누구한테 듣고 오신 모양<br />
인데 여기 잘 하니까 시키는대로 하면 곧 좋은 결과가 올거예<br />
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