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원장님,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원장님,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naver_916f0893 1 682
진료과 : 진료2과

결혼 11년차입니다.

11년동안 자임으로 임신되어 유산된 적도 있고, 시험관도 수차례해왔습니다.

일전에는 회사 다니면서 시험관을 해온터라 쉽지 않더라구요. 몸도 마음도..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최선을 다해보자는 생각으로 일도 그만두고 열심히 운동하면서 준비했어요.

이제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병원도 옮겨 세화병원에서 다시 시작했구요.

난포가 하나 또는 두개 밖에 자라지 않는 제 상황이 힘들더라구요.

근데 드디어 하나 나온 그 아이가 잘 자라 지금 제 뱃속에서 꼬물거리고 있네요.

저에게도 드디어 이런날이 오네요.


항상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신 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님 두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잘크고 있다고 항상 말씀해주시는 원장님과, 제일 처럼 기뻐해주시는 간호사님 마음에 항상 힘을 얻었어요.


이번주 드디어 저도 졸업했어요. 


건강하게 잘키울꼐요, 감사합니다.

Comments

naver_916f0893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졸업을  하셨네요~!!!
 수많은 시간동안  임신시도와  실패로 
걱정과  불안이  많으셨을  거 같아요!
원장님  상담을  하시고  임신시도를  하시게  되셨죠~
시술중  중단을  거듭하면서  두려움이  크셨겠지만  힘든
여러  과정들을  잘  따라와  주셔서  우리 천사를  품에  안게  되셨네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시술중  실망도  많았었는데  우리  아가를  건강히
품에  안고  졸업을  하시게  되시니  저 또한  너무나  반갑고  기뻤답니다~
힘들었던  시간들이  많으셨겠지만    더  크나큰  행복을  앞으로  만끽 하실 거예요~~
무더운  여름!!
분만병원  가셔서도  몸  건강히  보내시고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