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과 윤가영 선생님과 최정순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과 윤가영 선생님과 최정순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naver_94d2090f 1 708
진료과 : 진료7과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3년정도 되었지만 늦게 결혼해서 나이가 많다고 느껴서 하루 하루 임신이 조급해 졌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난임병원을 알게되었고 7과 윤가영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아마도 이게 행운일까요? 인공수정을 실패하면서 기죽을수도 있었는데 

늦지 않았고 곧 임신 될수있음의 희망을 주시고 따뜻한 위로의 말로 매번

 힘을 낼수 있었습니다 처음이다보니 두렵거나 걱정했었는데 그럴때마다 

온하한 미소로 차분한 말투로 설명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시험관 1차는 로또라고 하더군요 이 로또를 7과 윤가영 선생님께서 주셨습니다^^ 이제 8주 접어들면서 아기 심장소리에도 행복함을 작은 젤리곰을 보면 하루 하루가 너무 행복합니다^^ 


이 모든과정에서 인공수정실패ㅠ 피검사결과 전화주실때 자신의

일처럼 맘아파해주시구 아쉬워 해주신 간호사님ㅠ

드디어 1차시함관 피검결과때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주시며 기쁜 목소리로 소식을 알려주신게

기억납니다 ^^ 너무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두분께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 남은 진료 지금처럼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s

7과간호사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는데요 ㅎㅎ
따뜻해진 날씨만큼이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행복했답니다.ㅎㅎ
말씀처럼 로또와도 같은 셤관 1차에 아기천사가 찾아와주었는데요 ㅎㅎ
인공수정실패로 많이 실망 하셨을텐데 그래도 다시 용기내어 셤관도전으로 바로 임신에 성공하셔서
어찌나 기쁘던지요 ㅎㅎ
쿵덕쿵덕~ 아기천사가 들려주는 우렁찬 심장소리를 매주 들었는데 이제는 분만병원으로
전원가실 때가 되었지요 ㅎㅎ
시간은 금방가서 다음에는 건강하게 출산하셨다는 소식을 전해주시겠지요 ㅎㅎ
그때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좋은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진료때 뵐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