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유지희선생님과 김화진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과 유지희선생님과 김화진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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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6과

 19년 11월, 20년 6월 자연임신을 하고 두번모두 7주즈음 계류유산을 했습니다.

세화병원을 다니고 있던 친구의 추천으로 올해 8월, 6과 방문하고 습유검사 진행을 하였고,

자연임신을 하게되면 바로 병원으로 오라고 해주셨어요.


 감사하게도 9월 말 임신소식을 알게되었고,

4주차부터 매주 병원다니며 선생님 조언대로 치료를 진행하여 어느새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처방도 감사하지만, 매주 방문할때마다 간호사님 부터, 선생님까지 모두 너무 친절,자상하셔서 마음이 편했어요.

그전에 일반 산부인과를 다닐때는 전혀 느끼지못했던 따듯함이였습니다. 감사해요!  


 갈때마다 늘 마음조리고 긴장해서 가는데 늘 편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실 가능하다면 계속 다니고싶은 마음이예요ㅠㅠㅎ


 선생님 믿고 전원해서 꼭 만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6과간호사
엄마가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용 감기 조심하세용~~~
이유를 모를때 습유는 정말 힘이 들기만 합니다. ㅜㅜ
 주변 지인추천으로 용기 있게 병원을 방문하셔서
원장님을 믿고 여러 검사들을 잘 진행해주시고 
매주  아가를 만나러 오시는 길도 엄청 떨리 셨을 텐데 거기에
매일 주사며 질정이며 번거로운 과정들을 열심히 해주셔서
우린 7주를 극복 했습니다.  ^^ /
이젠 무럭무럭 자라는  아가를 만나시러 가시는 길이 
좋은 설레임 이시길 
잘 하시고 계신거 아시죠?
불안이 안도로 바뀌는 그날 까지 
건강히 아가를 만나시길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