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원장님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 원장님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lmk4u 1 689
진료과 : 진료2과

다른 병원에서 인공수정을 3차 까지 하고 실패한 뒤 친구의 소개로 장우현 원장님께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따뜻하고 밝은 미소로 힘차게 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주시면 늘 미소가 절로 지어졌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걱정이라는 저의 이야기에도 나이가 많은 게 절대 아니라며 지금이 딱 적정

시기라고 위로 해주셔서 처음부터 좋은 마음으로 시험관을 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

다낭성이 있었지만 선생님은 단기요법으로 해보자고 하셨고, 적절한 처방과 난자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항상 진료를 보시고는 너무 좋다~좋다~고 이야기해주시며 긍정적인 메시지로 표현해주시고 몇 번의 시험관 실패에도

진심으로 함께 슬퍼해주시고 다독거려주셔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채취 날이나 이식 당일에는 저의 이름을 불러주시며 손도 잡아주시고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여러 이야기도 해주셔서

늘 편안하게 시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저는 시험관 4차만에 생각지도 못한 쌍둥이를 가지게 되었고 어느덧 졸업을 한주 앞두고 있습니다.

원장님은 듣던 대로 신의 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저의 직장에서도 저처럼 아기를 간절히 기다리는 동료가 있어서 저는 벌써 원장님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좋은 기운은 함께 나눠야하니까요~~~

 

~ 그리고 담당 간호사 김은정 선생님!! 항상 저를 기억해주시고, 컨디션은 어떠냐? 별일 없었느냐?고 물어봐주시고

냉동 배아 해동되는 날에도 걱정되셔서 출근하자마자 어떤지 확인을 했다고 해주셔서 늘 감동이었습니다.

시험관 실패에도 다독거려주시며 반드시 아기천사가 온다며~ 다만 사람마다 시간이 다르게 소요되는 것이니

편하게 마음을 먹어야 한다고 말해주셔서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난임병원은 일반 병원에 비해 친절하다고는 하지만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과 담당 간호사선생님들의 친절함은

어디 내놓아도 으뜸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장우현 원장님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의 친절함에 힘든 시간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많이 아쉽네요....ㅜ 눈물이....크~~~윽......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혹...셋째 계획 생기면 연락드릴게요~ㅎ  항상 건강하세요

Comments

lmk4u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소중하게  쓰신  글을  읽으면서  lmk님과  보냈던  나날들이
 쫘악~~ 스쳐지나갑니다~눈물도 울컥!!
그 나날들이  힘드셨을  거예요~
모든 것들이  다 이상이  없고  다  좋으셔서  한방에  우리  천사가  올 줄  알았건만  ~
슬픈일들을  겪게  되셔서  몸과  마음이  많이  아프셨을  거예요~
잘  견뎌  내시고  끝까지  원장님  믿고  따라와  주셔서
 드디어  우리  둥이와  함께  졸업을  하시게  되셨네요~
두배의  기쁨을  품에  안으실려고  그리  힘든 시기를  보내셨던거  같아요~
진료 오실때마다  항상  밝은  미소와  함께  오셨지만  뒤돌아서는  많은 걱정들이
있었을  거예요~~~~고생  많았어요~
저희들의  진심을  알아주시고  건강히  졸업하시는 모습을  보면  감동스럽답니다~
분만병원  가셔서도  태교  즐거이  하시고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