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감사합니다.

im1901 1 628
진료과 : 진료2과
안녕하세요 저희 와이프는 지난 1월 임신을 하여 이제 곧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감사인사가 조금 늦었네요.. ㅜ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 분들의 관심에 정말 감사드려요.
처음엔 쌍둥이 였지만 , 안타깝게 한아이가 중간에 유산이 됐었어요.
자기일처럼 안타까워 해주시면서 위로해주신 원장님덕에 뱃속에 저희 아이는 현재까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태명은 똘망이구요 . 똘망똘망한 사내아이 입니다^^
저희 부부에게 이렇게 큰 선물을 받게 해주신 2과 의료진 분들 정말 감사해요.
출산 이후 , 저희는 둘째를 위해 다시 세화병원을 갈거에요.
다시 원장님을 보러가는 날에는 똘망이도 함께 갈 수 있겠네요!

다시 뵙는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시구 건강 조심하시구 항상 감사합니다!

Comments

im1901님  안녕하세요!


1월에  임신을  하시고  봄 ,여름을  지나  벌써 출산일이  가까워  지셨네요~
요즘처럼  외출조차도  힘든시기에  건강히
잘 보내고  계시지요~~!
원인검사후  임신시도를  하셨고 우리 둥이들이  찾아와  주었지만
안타까운  일이  있었죠~
한아이는    잘자라  똘망이라는  태명으로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다니  저희 또한  반갑고  기뻤답니다~
남편분이  워낙  자상하셔서  두분 항상  다정히
진료 오셨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하루 하루  건강히  잘  보내시고  출산하시길  바랄께요~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