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sksty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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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19:32
진료과 : 진료2과
1년 동안 자연임신 시도해봐도 임신이 안되었고 일반 산부인과에서 약물로 과배란 시도하여 겨우 임신이 되었지만 심장소리도 들어보지 못하고 계류유산을 했습니다.
유산하고 1년이 지나서 임신 시도를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집 근처 정관 일*기독병원에서 각종 난임 검사를 해보니 동갑내기 신랑은 정상이지만 저는 난소기능저하증 이였습니다.
난소기능저하로 인하여 난소 나이는 40대 후반이었고, 실제 나이는 만 35세 미만입니다.
정관 일*기독병원에서 인공 1차를 진행하였지만 실패를 하였습니다.
실패 후 난소기능저하로 인해 시험관을 서둘러야 한다며 일*기독병원 난임 선생님과 난임 담당 간호사가 동래 세화병원의 시험관 성공률이 높다며 추천해줘서 전원을 하였습니다.
이전병원에서 장우현 선생님을 추천해주셨고 2과로 접수를 했습니다. 그 선택은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모두 희망적인 말씀해 주시고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제 몸이 비만한 것도 있었지만 기저질환(고지혈증, 고혈압, 제2형 당뇨)이 있는 사람이라 시험관 진행하는데 잘될지 걱정이 많이 됐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시험관 진행하는 분들보다 난이도가 있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난소에서 겨우 1개의 난포가 자라 공난포이면 어쩌나 싶기도 했지만.. 다행히 3일 배양 1개로 이식을 하였고 운 좋게 시험관 1차에 성공했습니다.
계류유산 경험이 있어 아기집 보고도 심장소리 못 들을까 봐 노심초사하는 마음으로 지냈습니다. 매일 프로게스테론 주사 맞으며 병원 다녔는데 다행히 심장소리도 듣고 아기도 잘 크는모습을 확인했습니다. 이제 9주 차가 되어 곧 세화병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시험관 진행하려는 주변 지인들에게도 세화병원 추천했습니다.
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졸업합니다. 무사히 출산하고 둘째도 세화로 오겠습니다.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타병원에서 원인검사후 많은 걱정과 불안감이 있으셨을 거예요~
원장님 진료후 시험관에 도전을 하셨고 힘든 상황들이었지만
원장님 진료를 잘 따라와 주셔서 우리 소중한 천사가 한방에 찾아와 준거 같아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힘든 과정들이 많았지만 좋은 소식과 함께 졸업을 하시게 되어
저희 또한 반갑고 기뻤답니다~~
분만병원 가셔서도 몸 건강히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