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과 이상찬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1과 이상찬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

aprilsong19 1 614
진료과 : 진료1과

 

결혼2년차 쯤에 답답한 마음으로 지인이 추천해준 세화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둘다 정상이였지만 (신랑 컨디션에 따라 정자활동이 낮게 나올때도 있었음)

신랑도 결국 정상 수치에 들어왔었고,인공수정 2번 실패하고 심신이 지쳐

1년은 그냥 시간을 흘려보냈었습니다. 나이는 계속 들어가고, 더 이상 미루면 안될것 같아서

올해는 그냥 시험관을 해보자! 굳게 마음을 먹고 시술을 했습니다.

사실 주변에서 인공수정보다 시험관이 훨씬 확률도 좋고 성공사례가 많아서 

할려고 하다가도 겁도 많이 났던건 사실 입니다.

아직도 시험관 시술이 겁나는 부부가 있다면 저는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어요~) 

사실 큰 기대는 없었는데, 한번에 두명의 천사들이 찾아 왔습니다

1과 원장님이 잘봐주시는것도 있지만, 간호사 선생님이 정말 엄마처럼 따뜻하고

친절하셨어요ㅠ 그리고 세화병원이 난임으로 근심걱정이 
많은 예비산모들이 오는곳이라 그런지 직원분들이 다 따뜻하시고 잘 챙겨 주세요ㅠㅠㅠ
포기하지 마시고 희망을 주는 난임병원에서 좋은 소식 많이 들리길 바래요~! 

Comments

예진실
쌍둥이 임신을 먼저 축하 드립니다.
더 미루시지않고 시험관시술을  잘 하셨네요.
한번에 쌍둥이라니 더 기쁘시겠어요.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에 유념 하시고 아가 만나는 날 까지
잘 지내시고 분만 잘 하시길 바랍니다.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