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감사합니다^^
hhy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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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1 13:29
진료과 : 진료2과
제 나이 39살 결혼 4년만에 드디어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인공수정 2차 시도 했는데 실패한 후 자연임신 기다리다 임신이 되질 않아 한방 치료를 할지 시험관을 할지 고민끝에 세화병원을 방문해 시험관을 시도 했습니다.
2과 원장님은 항상 밝은모습으로 친절히 대해 주셨고 간호사분 역시 설명도 잘해주시고 친절하십니다. 난자채취가 힘들다고 들었는데 원장님께서 걱정하지 말고 편안히 있으라고 안심 시켜주신 덕에 편하게 진행했고 배아이식 역시 걱정없이 잘 진행했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좋게 말씀해 주시는 원장님덕에 힘이 많이 났습니다.
시험관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각오를 하고 시도 했지만 매일 맞아야 하는 주사가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결과 시험관 1차 시도만에 저에게도 소중한 아기가 찾아왔고 지금 임신 9주차가 되었습니다.
다음주면 병원을 졸업하여 일반 산부인과로 가게됩니다.
원장님 간호사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배아 냉동 시켜놨는데 둘째도 자연임신 안되면 또 방문하겠습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우리아가가 쉬이 찾아와 주지 않아
저희 원장님 진료를 보시게 되셨네요~
시험관 시술을 하셨고 한방에 두둥!!
소중한 천사가 찾아와 주었네요~
마음 편히 저희 원장님 진료를 잘 따라와 주셔서
좋은 소식을 드리게 된거 같아요~
고생 많으셨고 수고 많으셨어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태교 즐거이 하시고
몸 건강히 보내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