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현원장님,간호사님 잘 지내시죠~
nmvou
1
630
2019.07.08 18:12
진료과 : 진료2과
안녕하세요 원장님 간호사님^^
잘 지내시죠~~^^
작년9월에 인공수정 1차에 성공하고
올해 6월9일에 예쁜 딸아이 낳았습니다~~
그 딸아이와 함께 한지 한달이 되었는데요..
새삼 사진첩을 되돌려보다가
테스트기 두줄..아기집..심장소리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보게되니 인공수정을 마음먹고 시술을 한 그때 그날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요..
다시 돌이켜보면 먹는약 배주사 그 어느하나 쉬운게 아니였는데..
그땐시술을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어찌나 즐겁고 행복하던지..
그렇게 38주 6일을 품고,낳고 벌써 그아이가 태어난지 딱 한달이 되었어요!!! 그래서 원장님과 간호사님께 이렇게나마 인사드려요ㅠㅠ
원장님과 간호사님의 따뜻한 마음과 응원 덕분에
건강하고 어여쁜 딸아이 순산했어요~~~^^
여기다 글을 올려도 될지 고민하다.. 이렇게라도 인사를 드리싶어 글남겨요ㅠㅠ 원장님 간호사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어여쁜 따님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와! 벌써 분만하시고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니~
항상 느끼지만 세월이 금방인 거 같아요^^
원장님 진료전 시험관 상담을 하셨지만
큰 원인이 없으셨기 때문에 인공수정에 도전 하셨고
한방에 소중한 천사가 찾아 왔었죠~
큰 이벤트 없이 무사히 졸업을 하셨고
건강히 분만을 하셨네요~
얼마나 이쁠까요~~
어제도 저희 병원 졸업후 쌍둥이 분만하시고
원장님 뵈러 오셨는데 엄마,아빠와 닮은 건강한 천사를 보면서
다시금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오늘 한번 더 감동을 받았네요!^^
우리 이쁜 공주와 함께 건강히 행복함만 가득한
가정 꾸려 나가시길 바랄께요~
잊지 않고 소중한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