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현원장님,간호사님 잘 지내시죠~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우현원장님,간호사님 잘 지내시죠~

nmvou 1 630
진료과 : 진료2과
안녕하세요 원장님 간호사님^^
잘 지내시죠~~^^
작년9월에 인공수정 1차에 성공하고
올해 6월9일에 예쁜 딸아이 낳았습니다~~
그 딸아이와 함께 한지 한달이 되었는데요..
새삼 사진첩을 되돌려보다가
테스트기 두줄..아기집..심장소리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보게되니 인공수정을 마음먹고 시술을 한 그때 그날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요..
다시 돌이켜보면 먹는약 배주사 그 어느하나 쉬운게 아니였는데..
 그땐시술을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어찌나 즐겁고 행복하던지..
 그렇게 38주 6일을 품고,낳고 벌써 그아이가 태어난지 딱 한달이 되었어요!!! 그래서 원장님과 간호사님께 이렇게나마 인사드려요ㅠㅠ
원장님과 간호사님의 따뜻한 마음과 응원 덕분에
건강하고 어여쁜 딸아이 순산했어요~~~^^
여기다 글을 올려도 될지 고민하다.. 이렇게라도 인사를 드리싶어 글남겨요ㅠㅠ 원장님 간호사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Comments

nmvou님  안녕하세요!!

어여쁜  따님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와!  벌써  분만하시고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니~
항상  느끼지만  세월이  금방인 거 같아요^^
원장님  진료전  시험관  상담을  하셨지만
큰  원인이  없으셨기  때문에  인공수정에  도전  하셨고
한방에  소중한  천사가  찾아 왔었죠~
큰 이벤트  없이  무사히  졸업을  하셨고
건강히  분만을  하셨네요~
얼마나  이쁠까요~~
어제도  저희  병원  졸업후  쌍둥이  분만하시고 
원장님  뵈러  오셨는데    엄마,아빠와  닮은  건강한  천사를  보면서
다시금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오늘  한번 더  감동을  받았네요!^^
우리  이쁜  공주와  함께  건강히  행복함만  가득한
가정  꾸려 나가시길  바랄께요~
잊지 않고  소중한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