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시술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시술합니다~~

hy7458 1 628
진료과 : 진료1과
첫째가 어느새 4살입니다~ 원인불명으로 내원해서 자연과 인공에 실패하고. 시험관으로 1번만에 성공했지요. 얼떨떨하기도 하고 눈물이 나기도하고 정신이 없었답니다 ^^ 그러고 지금은 애키운다고 정신없고요 ㅋ 나이가 많은데 키우다 보니 동생이 필요하단 생각에 둘째를 계획했는데 자연은 어려운거 같아서 다시 세화를 찾게됐네요. 하나만 낳지 하던생각이 키우다보니 욕심이 생기네요~ 집이 진주라 애보내고 왔다갔다 전쟁이지만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처럼 잘 되었으면~~하는 마음으로요~제 나이가 이제 마지노선입니다만 그래도 전문 병원이 있어서 이렇게 다시 도전을 해 봅니다^^ 예전보다 기술이 더 좋아졌는지 기간이 짧아졌네요 ~~난임가정에 희소식인거 같아요~~내원할때마다 다른 분들을 보면서 다 같이 한 번에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답니다.
1과 원장님 간호사님 마음 편하게 해 주시고 설명 잘 해주셔서 항상 마음이 안정이 됩니다 ~ 시술한다는 힘듦이 그냥 일반 병원오는 것처럼 느껴지니까요~
말이 길어졌네요~~ㅎㅎ 다른 난임분들 모두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저도 운명의 이번주말을 기다려봅니다~

Comments

예진실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서 다니신 보람이 있네요 둘째도 좋은 소식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 글을 읽으신분들 모두 희망을 갖고 힘 내실거예요.
둘째도 성공 하셔서 또 글 부탁 드릴께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