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선생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 선생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cats510 1 665
진료과 : 진료2과
여기에 글을 쓰기까지 정확히 2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는 결혼 한 지 딱 1년만에 세화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땐 임신까지 이렇게 오래 걸릴 지 생각도 못했었구요. 선생님의 추천으로 자궁 폴립과 근종 제거 수술을 하고 인공 2차, 시험관  4차 만에 지금은 임신 10주 단태아 임신 중입니다.  준비 중에 자궁외 임신, 계류 유산 등 가슴 아픈 일들이 많았지만, 그때 마다 장우현 선생님과 2과 간호사 선생님들이 친정식구처럼 의지가 되주셨습니다. 세화 병원을 졸업하며 선생님들을 지금처럼 자주 뵐 수 없음에 그저 섭섭하기만 합니다. 난임기간동안 안내표시 없는 캄캄한 터널을 걷는 느낌이었습니다. 언제 끝날 지 모를 시간과의 싸움에서 숱한 좌절과 눈물을 흘렸지만 끝은 항상 있더라구요. 저처럼 힘든 싸움을 하고 있을 모든 예비 엄마 아빠에게 힘이 되어드리고 싶네요. 의지가 되어 주시는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을 믿고 조금만 더 힘내세요. 그리고 끝으로 2과 선생님 모두께 정말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Comments

cats510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길다면  긴 시간동안  뵈어서  그런지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빨리  헤어 졌어야  했는데^^~
착상은  잘 되셨는데  계속적으로  유지가  되지 않아
가슴  아픈 일이  많았죠~
그때마다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안내 표시  없는  캄캄한  터널 같으셨다는  말이  그 심정을  말해주고  있는 거 같아요~
잘  이겨내시고  원장님  진료를  끝까지  믿고  따라와  주셔서
소중한  아기천사를  품에  품게  되신거  같아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힘든 과정에도  항상  밝은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태교  즐거이  하시고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시길  바랄께요~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