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유지희선생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과 유지희선생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kokonada 1 630
진료과 : 진료6과
처음 병원을 찾은게 2017년이였는데..
결혼 1년이 지나고 아기천사 소식은 없고
주위에서 슬쩍슬쩍 눈치주던차에
여기 병원 다닌다는 지인 소개로
6과 유지희원장님을 처음 만났었네요..

처음 이곳에 왔을때는 좀 무서운 맘이였는데  첫상담부터
모든 분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검사할때 잔뜩 겁먹었을때도 긴장풀어주시며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감사했어요..
1차 인공 실패 후 2차 시도 하려다 급작스럽게 일이 생겨
중단후 미루다 올해 다시 방문했을때도 정말 친절하셧고 변함없이 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실 인공3차도 실패구나생각했을때도 용기 붙돋아 주셔서 감사했는데 다행이 성공해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졸업하는 이순간까지도 사실 얼떨덜 하지만..
정말 이보다 더 감사 할 수가 없어요ㅜㅡㅜ..
이제 다른 병원으로 옮기게 되어 출산하겠지만..
이 고마움 감사함 잊지않겠습니다

유지희 선생님 외 모든 분들 정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Comments

6과
kokonada님 안녕하세요
졸업을 축하드려요

휴식후 다시 방문하셔서
건강하게 임신하시고 졸업까지 하시니
저희도 매우 기쁘답니다 ^^

기다리시는 동안 많은 걱정이 있으셨겠지만
지금부터는 아기와 함께 행복한 태교의 시간 보내세요

다가오는 여름철 건강관리 잘하시고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기도할께요

kokonada님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