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7년인 저희 부부에게 드디어 아기가 생겼습니다 작년에 다른곳에서 시험관 냉동배아 실패이후 지인추천으로 세화병원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직장을다니는데다가 세화병원까지 오는데 시간이 1시간 ㅠㅠ 세화병원 갈까말까 정말 고민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쫌더 덜고민하고 빨리 올껄하는 후회가듭니다
처음 병원왔을때 상담 간호사님 (성함을 모르겠어요)정말 친절하시고 꼼꼼히 상담해주시고는 5과 원장님 추천해주셨어요
5과 이정형 원장님 추천 해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원장님 정말 인상좋으시고 항상웃어주시고 시술할때도 잔뜩 긴장한저에거 웃으면서 하이파이브 해주시는데 솔찍히 쫌 감동(찡~)했어요 ^^ㅋ
기분에 이번에 진짜될껏같다는 느낌이 팍!! 아니다다를까 한방에 지금 아기 너무잘 자라고 있고 심장도 열씨미 뛰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세화병원은 주사실 수술실 원무과 선생님들 진짜 너무너무 친절해서 반해버렸습니다 그중 5과 이은혜간호사 선생님 짱!!! 항상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애기해주시고 화이팅 해주시고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산부인과 갈때마다 무섭다고 느꼈는데 세화병원은 분위기가 너무좋아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기 잘키우겠습니다 ~^^
임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아기천사를
안겨드리고자 노력했던 것이
산모님께 이루어진 것 같아
정말 기쁘답니다!
산모님, 뱃 속의 아기천사와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가정
꾸려나가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고생 너무 많으셨고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