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세화병원에 가던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에게는 사실, 난임이라는 이야기가 주변 지인들의 대화에서나 들을 법한 일이었는데요,
막상 저희 부부가 겪게 되면서 심적으로 굉장히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인정하기까지 힘들었고, 첫 내원할 당시에도 걱정이 한가득이어서 머릿속이 그야말로 멍~한 상태였습니다.
2과 장우현 원장님을 믿고 인공수정을 시작하게 되었고 1차만에 성공하게 되어 지금 아이를 품고 있어요~^^
수술실에서 긴장을 많이 하고 있던 저에게, 잘 될 거라며 다독여주셨고 진료실에서도 늘 웃으며 환히 반겨주셨던 장우현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신 후 치킨을 먹고 급성 장염으로 119에 실려갔던 아찔한 일도 있어서 그후 아이가 괜찮을지 며칠간 잠을 설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적이 있어요..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도 걱정하시고 신경을 써주신 덕분에,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ㅠ.ㅠ
이번 계기로 아가의 생명력에 감동 받았답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저희 병원을 방문하시기까지
많은 걱정과 불안감들이 있으셨을거예요~
왜 남들처럼 쉬이 임신이 되지 않는지~
라는 생각들로 힘드셨을 거구요~
난임이라는 말은 조금은 임신이 힘들뿐!
원인검사를 하시고 원장님 진료를 잘 따라와 주신다면
기쁜 소식을 꼭 들으실수 있답니다!!
banana777님께서도 그 과정들을 잘 이겨 나아가셔서
소중한 아기천사를 인공수정 한방에 !!
고생 많으셨어요~
장염에 걸리셨을때 깜짝 놀라셨죠^^
임신초기에는 음식조심하시고 관리 잘하시면
큰탈 없이 보내실수 있으실거예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태교 즐거이 하시고 몸 건강히
보내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