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banana777 1 752
진료과 : 진료2과

처음 세화병원에 가던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에게는 사실, 난임이라는 이야기가 주변 지인들의 대화에서나 들을 법한 일이었는데요, 

막상 저희 부부가 겪게 되면서 심적으로 굉장히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인정하기까지 힘들었고, 첫 내원할 당시에도 걱정이 한가득이어서 머릿속이 그야말로 멍~한 상태였습니다.

 

2과 장우현 원장님을 믿고 인공수정을 시작하게 되었고 1차만에 성공하게 되어 지금 아이를 품고 있어요~^^ 

수술실에서 긴장을 많이 하고 있던 저에게, 잘 될 거라며 다독여주셨고 진료실에서도 늘 웃으며 환히 반겨주셨던 장우현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친절하셨던 김은정, 김인아 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임신 후 치킨을 먹고 급성 장염으로 119에 실려갔던 아찔한 일도 있어서 그후 아이가 괜찮을지 며칠간 잠을 설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적이 있어요..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도 걱정하시고 신경을 써주신 덕분에,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ㅠ.ㅠ 

이번 계기로 아가의 생명력에 감동 받았답니다~!

 

 

Comments

banana777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저희 병원을  방문하시기까지 
많은 걱정과  불안감들이  있으셨을거예요~
왜  남들처럼  쉬이  임신이 되지  않는지~
라는  생각들로  힘드셨을 거구요~
난임이라는 말은  조금은  임신이 힘들뿐!
원인검사를  하시고  원장님 진료를  잘 따라와 주신다면 
기쁜 소식을  꼭  들으실수 있답니다!!
banana777님께서도  그 과정들을  잘 이겨 나아가셔서
소중한  아기천사를  인공수정 한방에 !!
고생 많으셨어요~
장염에  걸리셨을때  깜짝 놀라셨죠^^
임신초기에는  음식조심하시고  관리 잘하시면
큰탈 없이  보내실수  있으실거예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태교 즐거이  하시고 몸 건강히
보내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