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현원장님과 간호선생님^^
ooo55o
1
614
2019.01.14 00:43
진료과 : 진료2과
첫째를 16년도에 시술하여 11년만에 어렵게 낳아 지금 벌써 27개월이 되었답니다~ 너무 건강하게 엄마를 쏙 빼닮아 이쁨을 받고 있어요. 나이가 있어 걱정했는데 원장님께서 뭐가 나이가 많냐고 그렇지 않다는 위로가 제겐 큰힘이 되었답니다.그런데 더나이를 먹고 둘째를 시술하러 오게되었네요. 진료실 위치가
바뀌긴 했지만 여전하신 모습으로 절반겨주셨고 긴장되었지만
어제만나오늘 또 뵙는것처럼 편하게 대해주셔서 둘째도 한번에
성공한것 같습니다. 피검사1차 수치가 낮았는데도 전혀 걱정없이 응원해준 원장님. 정말 이 은혜 둘째도 건강하게 낳아 잘키우는것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또 한결같은 간호선생님. 친절하고 대응잘해주고 웃는이쁜모습
간직할께요~
수치가 잘오르고 아기집 확인했을때 저보다 더 기뻐해주셨던 장우현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잘챙기셔서 오래오래 많은 생명들 탄생 기원하겠습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첫째를 분만하시고 둘째 계획을
위해 원장님 진료를 오셨죠~~
졸업하신지 얼마 안되었던거 같았는데
여전히 예쁘신모습으로 짠! 하고 나타나셔서
너무나 반가웠답니다~
둘째에 바로 도전!!
첫 피검수치가 낮아 조~금은 걱정스러웠지만
무럭 무럭 잘자라 무사히
졸업을 하시게 되셔서 저희
또한 반갑고 기뻤답니다~
여러 걱정들이 많으셨지만 건강한 우리
둘째를 품에 잘 품으시다가
분만 건강히 하시기를 바랄께요~
추운겨울 건강히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