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졸업하고 이제사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처음 병원 방문했을 때가 작년 10월이었는데...
그때 상담을 받고 11월에 첫 시술 들어가서 정말 감사하게도 한번에 성공을해서
이렇게 행복한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시험관 시술을 하면서 친정엄마도 신랑도 많이 신경써주고 도와주기는 했는데
그래도 문득문득 외롭더라구요. 무섭기도 하고..
근데 아직도 기억나는 건~
난자 채취하는 날, 초음파 상으로 3개정도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내심 속상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정말 복잡한 심정이었는데
원장님께서 들어오셔서 손 꼭 잡아주시면서 너무 걱정말고 한숨 자고 일어나면
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해주시는데 어찌나 맘이 놓이는지.. ㅠ.ㅠ
그때 원장님 눈빛이랑 손잡아주셨던 거 아직도 생생합니다!!! 고맙습니당^^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
원장님!!! 원장님 한마디에 정말 많은 위로 받고 안심하면서 시술 받았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저희 병원 처음 내원하셔서 한달간 검사 이것저것 하시고 다음달 바로 시험관시술을 하셨는데 이렇게 바로 임신이 되셨네요^^
시험관 1차에 임신 성공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분만병원 가셔서도 진료 잘 받으시고 엄마 아이 모두 건강하게 분만 잘 하시길 바랍니다.
rina5852님의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