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원장님,간호사님 감사합니다♥
nmv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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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22:12
진료과 : 진료2과
어느덧 임신8주4일차네요^^
2년전 처음 세화병원에 오게 되었고
2과 선생님께 검사만 받고 자연으로 가지고 싶어 그냥 그렇게 2년을 흘러보냈습니다...
하지만 쉽게 임신은 되지 않았고 2년이 지난 지금 다시 2과선생님께 상담을 받고 굳은 결심과 함께 인공수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인공수정 첫판에 성공은 로또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기대하지않으려 무던히 노력했던것같아요
첫 인공에 실패하면 시험관으로 가겠다며 강한의지를 품으면서도
처음 시도한 인공이 성공하기만을 바랬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기적이 꿈이 이뤄지고 일어났습니다..
처음 시도한 인공수정이 한번에 단번에 성공하였습니다.
남일 같았어요 이런 성공담을 보기만 보았지 제가 주인공이 될거린 생각을 못했어요 항상 임신을 하면 어떨까하는 상상만 했습니다.
그렇게 한번에 성공한 임신이 5주에 아기집 확인. 6주 심장확인.7주.8주가 되었습니다.
이제 담주가 되면 저도 졸업을 하게 되는데요..
항상 웃음으로 긍정적인 말씀으로 지금 이순간을 만들어주신 2과 선생님께 너무너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ㅠㅠ
더불어 간호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친절한 상담으로 안심시켜주시고ㅠㅠ2과 선생님 간호사님 말씀에 기대를 의지를 많이 했습니다ㅠㅠ 이제는 졸업을 앞두고 뭔가 시원섭섭하네요..
2과 선생님!! 간호사님!! 덕분에 뱃속에 튼튼한 아가와 함께 행복한 시간보내고 있어요^^ 비록 입덧으로 고생은 하지만 이또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2년만에 오셔서 원장님 진료를 보시고
인공수정을 시작하셨죠~~
말씀하신 것처럼 로또처럼 한방에 성공을
하시고 졸업을 하시게 되셨네요~
진작에 오셔서 임신시도를 하실 걸^^
아마 우리 아기천사가 좀 천천히 엄마 아빠를
만나고 싶었었나 봅니다~~
임신후 입덧이 심해지셔서 힘드셨지만 언제나 씩씩하신
모습으로 진료를 오셔서 저희 또한
엔돌핀이 팍팍 !!
분만병원 가셔서도 태교 즐거이 하시고
몸 건강히 보내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