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현 원장님, 친절하신 두분의 간호사님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우현 원장님, 친절하신 두분의 간호사님

bbq486 1 631
진료과 : 진료2과

어느덧 졸업을 앞두며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

 

항상 밝게 인사해주시던 두 간호사님과 장원장님의 목소리를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늘 생생하게 기억 될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간절한 마음으로 세화병원을 다니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곧 좋은 소식을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저희 부부는 검사결과 아무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임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두번의 배란일을 숙제로 받아갔었고, 두번의 인공수정에도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시험관 시술...

세번째 시술을 통해 지금은 9주차입니다. ^^

 

매번 실패할때마다 아픔도 슬픔도 함께 해주시던 따뜻한 마음을 가진 두 간호사님과 장원장님의 응원의 말씀.

다음번에는 잘 될꺼라는 확신을 가지고 또 도전하고 버텼습니다.

몇 개월의 힘든 시간 또한 좋은 소식과 함께 잊혀지네요.

 

말로 표현 할 수 없을만큼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Comments

bbq486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이 글을  쓰는  순간  저 또한  울컥하네요!!
원장님  진료후  원인 불명으로  임신시도를  하셨고
시술때마다  기대와  두려움을  가지고  기다리셨지만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  많은 실망감을  가질수 밖에  없었죠~~
그럴때마다  저희들도  안타깝고  안타까웠답니다~~
원장님을  끝까지  믿고  잘 따라와 주셨죠~~
임신반응  수치가  나오고  난황을  확인하시고
무사히  졸업하실때까지  조마조마했던  마음이  다시금  떠오르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즐거이  태교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