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졸업한지 일주일 정도 지났네여...
그동안 다니면서 정말 마음편하게 다녔습니다^^
타 병원에서 세화로 옮기면서 큰 병원 이다보니 부담도 크고 사실 무서웠는데...
오히려 더 편하게 다녔던 것 같습니다!!!!!
항상 갈때마다 웃으면서 이름불러주신 간호사님 ~
그리고 미소를 항상 잃지 않으시는 원장님 ~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병원가는 날이 기다려졌나봐용ㅎ.ㅎ
시험관1차로 성공했을때 같이 기뻐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었습니다!!!!
마지막 날 뭔가 울컥하니 기분이 묘하더라구여ㅠㅠㅠㅠㅠ
얼마 안되지만 다니면서 정말로 정이 많이 든 것 같습니다...
두배의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졸업을 축하드려요 ^^
임신 기다리시며 준비하는 기간동안 걱정도 많으셨고
또 저희 병원 오시기 까지 힘드셨을텐데
그래도 시험관 1차만에 성공되셔서 저희도 너무 기뻤답니다^^
이제부턴
건강히 찾아와준 아기천사님들과 함께 즐겁게 태교 하시며 보내세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세요^^
kimsy4959 님의 가정에 언제나 행운만 가득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