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식구들 덕분에 어느새 13주를 넘겼어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식구들 덕분에 어느새 13주를 넘겼어요.

bangly 1 742
진료과 : 진료2과

12월부터 시작된 세화와의 인연을 믿고 이어온 덕분에

7월부터 다시 만난 아가랑 조심조심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항상 뵐 때마다 행복한 웃음으로 희망주신 원장선생님과 친절한 간호사분들께 너무 감사해요.

 

첫애 유산할 때도 희망 잃지 않게 도와주신 덕분에

오래 기다리지 않아 임신할 수 있었어요.

세화를 떠나온지 벌써 3주가 지나가고 있는데,

아직도 친절했던 병원 식구들이 그립네요.

너무 잘해주셔서 병원 바꾸었지만, 된다면 계속 다니고 싶었어요. ㅎㅎ

Comments

bangly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졸업하신지  어제  같은데  13주가  되셨네요^^
우리  아기  무럭 무럭  잘자라고  있겠지요~~
한번의  유산을  겪으시면서  마음 이  많이  힘드셨겠지만
그시기를  잘 보내시고  다시 한번  도전!!
아무탈 없이  무사히  졸업을
하셔서  정말  기뻤답니다~~
분만하시는 날까지  소중한  아기  품에  잘 품으시고
건강히  분만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