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부터 시작된 세화와의 인연을 믿고 이어온 덕분에
7월부터 다시 만난 아가랑 조심조심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항상 뵐 때마다 행복한 웃음으로 희망주신 원장선생님과 친절한 간호사분들께 너무 감사해요.
첫애 유산할 때도 희망 잃지 않게 도와주신 덕분에
오래 기다리지 않아 임신할 수 있었어요.
세화를 떠나온지 벌써 3주가 지나가고 있는데,
아직도 친절했던 병원 식구들이 그립네요.
너무 잘해주셔서 병원 바꾸었지만, 된다면 계속 다니고 싶었어요. ㅎㅎ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졸업하신지 어제 같은데 13주가 되셨네요^^
우리 아기 무럭 무럭 잘자라고 있겠지요~~
한번의 유산을 겪으시면서 마음 이 많이 힘드셨겠지만
그시기를 잘 보내시고 다시 한번 도전!!
아무탈 없이 무사히 졸업을
하셔서 정말 기뻤답니다~~
분만하시는 날까지 소중한 아기 품에 잘 품으시고
건강히 분만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