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에게 새로운 성장을 선물해주신 2과 원장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새로운 성장을 선물해주신 2과 원장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loz102 1 621
진료과 : 진료2과

​임신 10주 세화병원 졸업을 앞두고 임신 성공담 남깁니다!

작년부터 시작한 노력이 올해 결실을 맺었습니다. (2차 성공)

배아에서 아기로,​ 여자에서 엄마로, 남자에서 아빠로​,

저희 가족에게 새로운 성장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아이고~^^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시며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저희를 맞아주시는 ​장우현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평소에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이식 당일에도 손 꼭 잡아주시고

잘 될꺼라고 해주신 말씀에 마음이 많이 안정됐었습니다.

데스크에 계신 간호사님께서도 항상 스케줄 잘 챙겨주시고

사소한 질문에도 잘 답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진료 도와주시는 간호사님께서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항상 웃는 모습이셔서 감사했어요.

울산-부산 왕복하느라 몸은 힘들었지만 2과 선생님들 덕분에

마음 편하게 왔다갔다 했어요.

주사실에 계신 간호사님께서도 항상 웃으시며

친절한 말투로 응대해주셔서 감사했구요.

수납 해주시는 직원분들도 다음 예약 날짜 챙겨서 

​물어봐주시고  오시는 길 힘들지 않으시냐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주차 해주시는 남자 직원분들 덕분에

편하게 다녔구요. 쓰다보니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네요.^-^

테라피 실장님께서도 이식 전 대기 시간 동안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어요.​

연구실 직원분들은 직접 만나서 대화해 보지는 못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부부가 그려왔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신

세화병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세화병원으로 방문할지 말지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의료진 분들을 믿고 따르면 좋은 결과 분명 있을거예요.

불투명하고 힘든 과정을 잘 견뎌 낼 수 있게

항상 옆에 있어준 남편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네요^-^​

'사소한 일이 가장 위대한 사랑의 첫 단추다.'

라는 말로 임신 성공담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loz102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졸업하신지  며칠되지  않았는데  두분의  행복해 하시던 모습
뵙고  싶어지네요^^
울산에서  다니시느라  힘드셨을텐데도 
임신준비를  하실때부터  졸업하시는  날까지
밝으신  모습  잊지  못할거  같아요~~
  항상  간식거리도  챙겨주셔서
마음  한켠이  언제나  따뜻했답니다^^
그  따뜻한  마음을  닮아  너른 마음을  가진 
멋진아이로  태어날거  같아요~~
유난히  더운 여름  건강히  잘  견뎌내시고
소중한  우리아기  잘  품고  계시다가 
몸 건강히  출산하시길  바랄께요~~

~사소한 일이  가장  위대한  사랑의  첫단추다~
라는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살아갈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