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과 이정형원장님과 이은혜간호사님
lastddal
1
656
2018.07.16 11:30
진료과 : 진료5과
저는 일전에 지인으로부터 소개 받아 난임시술로 유명한 병원에서 두번의 시험관 시술을 했지만 실패하였고 원인을 찾지 못한채 또다시 시술을 시작하자는 권고에 남편과 상의 하여 다른 곳을 알아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알아보던중 알게된 세화병원.
남편과 전 기대와 희망을 품고 병원을 찾아 갔습니다.
병원에서 처음 보고 상담을 하기까지의 간호사분 및 상담을해주시던 분들이 미소를 띄며 응대해주었고 긴장했던 마음 역시 조금은 가라앉게 되었습니다.
고민끝에 5과 이정형 선생님을 처음 만나 대화하게 되었습니다.
일전의 병원 선생님의 무거운 인상과 사무적인 말투가 아닌 미소와 유머로 저희를 안정시켜 주시고 의구심에 이것저것 물어본 저희들의 질문에 친절히 상담해 주셨습니다.
처음 뵐때부터 신랑은 이번에는 의사선생님과 대화를 해보니 바로 될것 같다고 확신 했습니다.
그리고 이식날 의사선생님께 ''착상 잘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라고 물어보니 ''나만 믿으면 되''라고 대답해주셔서 엄청 편한마음으로 이식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주후 초음파 속에서 들리는 우렁찬 심장소리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벌써 다음주에 난임병원 졸업이라고 하는데 불안하기도하고 우리 이정형원장님과 이은혜 간호사님 처럼 좋은분을 만날수 있을지 걱정도 됩니다.
항상 마음 편하게 대해주시고 돼지띠 천사 만날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우선 임신 너무 축하드려요~!
항상 간절한 마음으로
노력하는환자분의 모습을 보고
환자분에게 얼른 예쁜 아기가
찾아오기를 기도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게 되어 너무나도 기쁘답니다^^
날씨도 많이 더운데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남은 기간동안 몸조리 잘 하시고
좋은 생각 많이 하셔서
순산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