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현선생님~~~감사합니당^^
wksduw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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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8 21:52
진료과 : 진료2과
꺄~~~~~~~♡여기에 글을 쓰는날이 오다니^^
저는 결혼3년차예요
결혼한지 1년만에 애기가 와서 넘넘 좋아했었는데....
자궁외임신진단받고 아가를 보내야했구요.....
다시 임신 되겠지하면서 세월만보내다가 자궁선근증진단받고
이것저것알아보다가 나이도 있고해서 더는 안되겠다싶어서
난임병원알아보던중 세화병원이 유명하고 2과선생님추천을 많이받아서 오게되었는데요~처음에는 얼떨떨하기도했지만 간호사언니분들과 원장님이 따뜻이받아주셔서 맘이 쫌 놓여답니당^^
인공1차에 임신됐지만......유산하게되었구
인공2차엔....아예 0점ㅠㅠ
결국....시험관시술결정하구 험난한여정을 시작했어요^^
하는내내 복수차고해서 힘들었지만 간호사언니들과 원장님의 응원으로 힘낼수있었어요^^
시험관1차는 로또라는데~~로또맞았어용^^
졸업하기전까지계속 전전긍긍이였지만 따뜻하게 손잡아주시고 토닥거려주셔서 한결맘이 편했답니당^^
드뎌 졸업했어용♡
일반 산과로 옮기는데....따뜻한원장님이랑 간호사언니들 못보는건 서운하더라구요^^
태교잘해서 순산해서 꼭다시 인사드리러 올께용 원장님 감사합니당^^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인공수정을 하시고 임신이 되지않아
실망하시던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시험관 시술을 결정하시고 험난한 과정을 시작 하셨죠~~
많은 걱정과 불안감이 있으셨지만 한방에 성공!
졸업까지 하게 되셨네요~~
입덧도 있으시고 여러 걱정들이 있으셨는데도
오실때마다 챙겨 주셨던 맛있는 빵!!!
그 맛과 정성을 잊지않고 기억할께요~~
엄마의 다정하신 마음처럼 우리 아기도
밝고 기운차게 자라날거 같아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몸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