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간호사 선생님과 원장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간호사 선생님과 원장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cherrybell77 1 648
진료과 : 진료2과

안녕하세요,  드디어 저도 졸업이라는 단어를 듣네요.

 

첫째는 아무 어려움 없이 잘 낳았지만  5살되었을 무렵 둘째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에

 

여러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5년이 흘렀네요..

 

처음에는 인공적인 시술은 하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고  난임병원을 찾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년 3년 지나고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해결되지 않고 허송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수소문 끝에 큰맘 먹고 난임 전문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중 수소문 끝에 세화병원을 만났습니다.

 

2과 원장님을 찾아 진료받는 날 정말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속상하게 흘러간 세월도

 

소중하게 생각해주시니 둘째는 장우현 원장님과 함께라면 현실이 될수 있을것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인공수정을 시도하여 한방에 성공했지만 염색체 이상으로 실패하였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도 원장님도  모두 같은 마음으로 위로해주셨습니다. 

 

세화병원의 수술실력이 최고라는 명성으로 믿고 휴식을 취하며 관리를 하였습니다.

 

그 덕분에 기적적으로 자연히 둘째가 생겼습니다. 아직도 꿈같은 이야기처럼 실감이 안 나지만

 

심장소리를 듣는 순간은 정말 기쁘고 그동안 힘들었던 5년의 시간이 눈녹듯이 사라지는 느낌이였습니다.

 

다시한번 같은 마음으로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2과 간호사 선생님과 장우현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

 

덕분에 그동안 꿈만 같았던 일은 이루게 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ㅇ^~

Comments

cherrybell77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처음  저희 병원  방문을  하시고
상담을  하셨을때가  기억에  남네요~~
둘째를  원하셔서  원장님  진료를  보시고  임신시도를  하고
바로  한방에  성공을  하셨지만  태아상 문제로 
큰  아픔을  느끼게  되셨네요!!
몸 관리를  하시는중에    너무나
다행스럽게  둘째가  찾아와  주었네요!!
얼떨떨하신  모습으로  우리  아기를  보시고
잘  자라는  모습과  함께
졸업을  하시게  되셨네요~~
분만 하실때까지  몸 관리  잘하시고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