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4세 예비맘 입니다. 6과 부원장님과 친절한 간호사분들의 도움으로 8년만의 소중한 아이를 가질수있게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노력으로 되지않았던 임신이라... 난임으로 많이 힘들어할때 유지희 부원장님의 따뜻한 말씀과 위로에 많은 힘이되었습니다.
부원장님과 간호사분들의 도움으로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하여 벌써 11주가 다되어가네요^^
주변분들이 1차 성공이 어렵다며 이야기 하시길래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있을때 세화병원를 추천받아 방문한게 행운인듯 합니다.
시험관 1차에 성공할수있었던것은 행운이 아니라 6과 유지희 부원장님과 간호사분들의 많은 도움과 노력으로 될수있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중한 아이 가질수있게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출산후 예쁘게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유지희 부원장님 둘째 가질때 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려요
오랜기다림의 끝에 시험관1차 성공하셔서
아기천사가 찾아와주었네요
남편분이 항상 함께 오셔서 같이 기뻐하시고
출혈있을때 많이 걱정하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건강하게 졸업까지 하셨으니
분만병원가셔서 태교 잘하시고
순산하시길 바래요
ysuni 님의 가정에 아기천사가 더 큰 행복을 가져다 줄꺼예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