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tjdgml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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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8:08
진료과 : 진료2과
결혼 2년차, 애기 가질려고 노력한게 1년반정도..
집 근처 산부인과에 배란일도 받으로 가봤고 배란 테스트기 사용하면서 애기를 기다렸는데 생각보다 쉽지않았어요.
이번년도에는 난임병원을 가보자고 신랑이랑 이야기했는데
마침 주위에 친한 지인이 세화병원을 추천해주셔서. 더 늦기전에 가보자 해서 올해 1월에 세화병원을 방문 했습니다.
호르몬검사랑 나팔관조영술 자궁내시경 검사도 다했고 다 괜찮은데
제가 모유수유할때 높은? 호르몬이 좀 높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마도 이게 임신의 방해요인이 아니였나싶네요.
3월에 호르몬 낮추는 약먹고, 난포터지는 주사를 맞고 신기하게도
아기가 찾아왔네요 ^^
항상 갈때마다 웃으면서 긍정에너지 넘치는 원장님 덕분에 마음이 편해진것도 , 상세하게 잘 설명해주시는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이 아닌가 싶네요. ^^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 10개월동안 아기 잘 품어서 예쁜아기 출산할게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2년간 자임시도를 하시면서 한달 한달
실망감이 크셨을거 같아요~~
병원에 방문하시기까지
두려움도 있으셨을거구요~~
원장님 진료후 원인검사를 하시고
임신시도를 하셨네요!!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한방에 두둥!!!
정말 감사하게도 큰 시술 없이
소중한 아기 천사를 가지게 되셔서
저희 또한 반가웠답니다~~
분만병원 가셔서도 소중한 아기 잘 품으셔서
건강히 출산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