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전선생님 정지해간호사님 모든날이 좋았습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수전선생님 정지해간호사님 모든날이 좋았습니다.

blue0067 1 637
진료과 : 진료3과
나이가 점점 들어가서 초조한마음에 병원을 찾았는데 과배란주사 두달, 인공1차실패, 시험관1차성공하여 지금 뱃속에  10주5일 아기 품고 있어요. 시험관 1차도 로또라는데 정말 임신됐다는 소식에 정말 뛸듯이 기뻤습니다.
3과 정수전선생님, 정지해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방문때마다 초조하고 절실하게 아기기다리는거 아시고 항상 차분하고 잘될꺼라고 응원해주시고 일요일에도 저때문에 출근하셔서 진료해주셔서 감동,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아기 태어나면 정말 이쁘게 잘키우겠습니다. 남은  진료도 잘부탁드릴께요.

둘째도 꼭 다시 올께요.

Comments

3과 간호사
blue0067님 안녕하세요~~

임신 소식을 들으시고 정말 기뻐하시던게 생각이 나네요..

다들 임신 소식 들으시면 기뻐하시지만 정말 많이 좋아하셨죠..

저희가 다 기분이 좋고 신이 났답니다.ㅋ

벌써 10주 인가요? 정말 빠르네요.. 저희에겐 빠른 시간이지만 많이 기다리신 만큼 빠른 시간은 아니셨겠죠..

남은 진료 잘 받으시고 분만 병원 가셔서도 진료 잘 받으세요..

늘 수줍은 미소로 저희에게 인사하시던 모습이 생각만 해도 미소를 짓게 했는데..

이제 몇 일 못 뵙겠네요.. 많이 그리울꺼 같습니다.

분만 잘 하시고 아이와 함께 들려주세요^^

blue0067님의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