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얘 자연임신(2013년) 가진후 둘쨰를 계속 기다렸고, 4년 동안 임신 노력 해봤으나 난임 아닌 난임으로 양산 개인병원에서 배란일도 잡고 인공 수정 1차 까지 해봤으나 실패로 포기 할 생각까지 하다가 우연히 난임,불임 병원으로 유명하다는 부산 세화 병원에 한번 가보자고 맘 먹고 다녔습니다.
역시 소문대로 원장님과 간호사쌤들의 따뜻한 배려와 친절 로 진료도 잘 받고 인공 수정 2차(1번만에) 쌍둥이 임신 성공하였답니다.
중간에 저에게 애피소드도 있어 병원 입원도 하긴 했지만, 병실 간호사쌤들도 넘 잘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다시 한번 2과 원장님 및 간호사 쌤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처음 왔을때가 생각이나요:) 진짜 어제 본것같았는데
벌써 졸업이시라니 시간은 정말 빠른것같아요 !
그동안 우리 큰 에피소드도 있어 고생많이하셨는데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어요..ㅠㅠ
인공수정 1차만에 성공하면 로또라고들 하는데
로또를 두배로 당첨받으셨네요!
이제 쌍둥이를 껴안고 결국 졸업하게됬는데 ~
첫째가 동생 두명이나 생겼다고 좋아하지않나요?ㅎㅎㅎ
요즘 갑자기 날씨가 많이 쌀쌀하신데 감기조심하세요
미세먼지도 조심!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