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원장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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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0 18:38
진료과 : 진료2과
시험관이란걸 선택했을때 병원, 담당선생님부터 어딜 가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인터넷 후기를 보고 일단 2과 선생님이 젤 젊기에 제선택에 후회없이 진행을 했었고, 자가 주사 맞는것조차 무서웠지만 주사실간호사님께서도 친절히 가르쳐주셔서 참고잘했습니다!
젤먼저 원장님께서 제상태를 보시고 단기요법으로 주사처방이 잘되었는지 시험관 한방에 성공하여 둥이품게 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그리고 2과 간호사님께서도 늘 병원갈때 웃으면서 맞이해주실때도 심적으로 넘 편했고 더 놀라운건 환자도 많은데 이름을 거진 다 외우시더라구요^^
곧있음 졸업인데 막상 떠날려고 너무너무 섭섭하네요ㅠㅠ언제나 밝은미소로 환자들 한명한명 따뜻하게 맞아주신 2과 원장님 간호사님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몇년뒤 또다시 아기원할때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먼저 새생명을 잉태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주사맞으신다고
많이 힘드셨을텐데
항상 밝은미소로 인사해 주시고
주사도 잘 맞아주시고
그 덕에 큰 복이 들어온게 아닌가 싶어요^^
아기집 확인할때 엄청 좋아하셨지요 ^^
늘 오실때마다 우리 아기 잘 있는지 걱정하시고 초음파 보고 나면
한시름 놓으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분만병원 가셔서는 별 탈 없이 순산하시길 바라구요
가정에 늘 행복 가득하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