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과 원장님, 간호사 언니들 고맙습니다. 파이팅!!!
di82883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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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0 15:30
진료과 : 진료5과
<p>결혼 6년차 아기를 재촉하고, 눈치주고, 시험관이라도 하지 하는 시댁식구들과, </p><p>슬슬 걱정하기 시작하는 친정 어머니, 아무 생각 없는 신랑. 그사이에서 전 스트레스에 </p><p>허걱대고 있었습니다. </p><p>저역시 나이가 30대 중반 남편은 40대 중반으로 달려 가는데 아기가질 생각 없고, 매일 </p><p>병원가는것을 미루는 남편 때문에 이혼까지 생각 하며 올해 아기가 생기지 안으면 내가 </p><p>수술이라도 해서 아기를 가지지 안겠다고 선언하고 인터넷으로 불임클리닉을 검색 하다가</p><p> 세화병원을 알게 되었습니다.</p><p>미리 병원에 전화해, 병원에 방문할 시기를 정하고 남편을 다글다글 볶아서 병원에 방문하게 </p><p>되었습니다</p><p> 5과 원장님은 무엇보다 마음편하게 해주셨고, 든든한 친청 아버지 처럼 한번에 성공하자, </p><p>할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시고... 용기를 내어 시험관을 시작하게 되었어요.</p><p>원장님 말처럼 한번에 그것도 쌍둥이를... 지금 쌍둥이들 생각에 행복 합니다.</p><p> 5과간호사생님들 그동안 너무 수고 하셨고, 항상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p>
그동안 맘 고생 심하셨네요~~~
그래도 더 늦지 않게 저희5과를 찾아오셔서 이렇게
좋은 결과 얻게 되셔서 다행이네요~~~
진심으로 임신 성공 축하드리구요~
곧 추석이 다가오네요~~~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요
며느리로서 할일이 많으실텐데
그래도 쌍둥이인만큼 너무 무리는 마시구요
건강하게 순산하셔서 둥이들 데리고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