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에서 1년만의 결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화에서 1년만의 결실

flywithg 1 714
진료과 : 진료2과
2013년 8월에 첨 방문하여 검사를 했지만
원인불명이었어요 결혼후 2년반정도 된 상태였고
상담하고 선생님이 맘에 들어 오신지 얼마되지 않으셨지만 전 믿고 첨에 인공 2번을 했어요

두번 다 실패...
이후 자연주기도 하고 시험관 단기로 작년 초에 들어갔지만 긴장한 탓인지 안되었고 주기도 틀어져
2차 시기는 작년 8월 중순에서 하게 되었어여

그 사이 마음도 비우고 마지막이란 맘으로 시작했고 난자수는 작았지만 모든게 맘이 편하니 아프지도 않고 잘 지나갔고 추석후 피검을 했고 임신이란
소리에 실감이 나지 않았던거 같아요 ^^

임신 초기 피도 비춰서 걱정되었지만 안정기 들면서 피도 멈추고 어느덧 8개월차에요 입덧도 경험해보고 태동도 느껴보고 매일 감사 기도드려요

선생님의 인자하신 모습 늘 걱정해주시던 모습
담당 간호사분의 전문지식으로 궁금증도 잘 해결해줘서 항상 감사했어요 ^^

초음파 사진은 7개월차에 입체 초음파에여
출산하면 또 사진 올릴께요

Comments

2과 간호사
flywithg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글을  보면서 병원에  다니시던  모습이 
새로새록  기억이  나네요^^
긴시간  힘들게  보내셨지만  실망치  않으시고  계속  노력하셔서
좋은결실을  맺게  되신거  같아요!!
초음파 사진을  보니 엄마를  닮아서  벌써  이목구비가  뚜렷하네요^^
출산하시고  나면  꼭  이쁜  우리 아기사진  부탁드려요~~
따뜻한  봄날  건강하게  잘보내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