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에게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에게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pesimismix 1 1,281
진료과 : 진료2과
처음 세화병원을 방문했을 때가 2013년 10월.. 결혼 2년이 채 되지 않았었지만<br />
다낭성이 심해 생리를 잘 하지 않았고 그로인해 보다 일찍 방문을 했습니다.<br />
타병원에서 인공수정을 했었지만 설명도 부족했고 궁금한점을 질문해도 사람이 많이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물어보라는 식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터에 인터넷으로 세화병원을 알게 되었어요.<br />
모든것이 처음이라 잘 모르는 저희에게 장우현선생님이 너무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반겨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br />
선생님의 도움으로 저희는 보다 일찍 2세를 만나게 되었어요 <br />
실패하면 어쩌나 어쩌나 하는 마음에 불안했지만&nbsp;선생님께서 워낙 좋은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편한 마음으로 시술할 수 있었습니다.<br />
<br />
임신 확인후, 얼마나 기쁘고 설레었는지 모릅니다ㅠㅠ 처음 아기집을 확인하던날 그 감동이 잊혀지지 않아요<br />
이제는 세화를 졸업도 하고, 11주를 향해 달려갑니다~<br />
이렇게 건강하고 이쁜 2세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br />
덕분에 저희는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br />
<br />
6과 장우현 부원장님, 그리고 친절하신 간호사님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br />
지금 노력중인 많은 님들도 포기하지 마시고 언젠가는 꼭 이쁜아가가 찾아올꺼에요~

Comments

6과간호사
선물이엄마님^^ 안녕하세요 ㅎㅎ <br />
올해 정말 큰 선물을 받으셨어요 그죠ㅎㅎㅎ<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teeth_smile.gif˝ /><br />
두분 사랑의 결실인 우리 선물이가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ㅎㅎ<br />
그리고 또 이렇게 잊지않으시고 졸업하셔도 희망의 글 올려주셔서 <br />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ㅎㅎ<br />
중간에 갑자기 출혈로 입원을 하는 힘든시기도 있었지만 이제는 건강하게 엄마<br />
뱃속에서 잘 크는 일만 남았네요 ㅎ<br />
아직 초기니 몸관리 잘 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nbsp;<br />
엄마아빠의 좋은 모습만 닮은 이쁜아기 순산하시고&nbsp;둘째도 세화병원에서<br />
하신단 약속 잊지 않았으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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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heart.gif˝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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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세화병원을 방문했을 때가 2013년 10월.. 결혼 2년이 채 되지 않았었지만<br />
&nbsp;다낭성이 심해 생리를 잘 하지 않았고 그로인해 보다 일찍 방문을 했습니다.<br />
&nbsp;타병원에서 인공수정을 했었지만 설명도 부족했고 궁금한점을 질문해도 사람이 많이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물어보라는 식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터에 인터넷으로 세화병원을 알게 되었어요.<br />
&nbsp;모든것이 처음이라 잘 모르는 저희에게 장우현선생님이 너무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반겨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br />
&nbsp;선생님의 도움으로 저희는 보다 일찍 2세를 만나게 되었어요 <br />
&nbsp;실패하면 어쩌나 어쩌나 하는 마음에 불안했지만&nbsp;선생님께서 워낙 좋은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편한 마음으로 시술할 수 있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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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임신 확인후, 얼마나 기쁘고 설레었는지 모릅니다ㅠㅠ 처음 아기집을 확인하던날 그 감동이 잊혀지지 않아요<br />
&nbsp;이제는 세화를 졸업도 하고, 11주를 향해 달려갑니다~<br />
&nbsp;이렇게 건강하고 이쁜 2세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br />
&nbsp;덕분에 저희는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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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6과 장우현 부원장님, 그리고 친절하신 간호사님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br />
&nbsp;지금 노력중인 많은 님들도 포기하지 마시고 언젠가는 꼭 이쁜아가가 찾아올꺼에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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