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마음으로....
cutej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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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
2013.12.15 11:46
진료과 : 진료1과
5년전 거제에서 부산까지 엄마가 되고 싶은 열망하나로 병원을 다녔습니다.<br />
그땐 정말 생길지 안생길지 모르는 아기 때문에 항상 불안하고 맘졸이고 <br />
그래서 참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br />
그런데 5과 원장님을 만나 마음이 편안하게 다스려지고 친절한 간호사님을 비롯해 <br />
친절한 세화병원 가족들이 저에게 너무 좋았습니다.<br />
그래서인지 시험관 두번만에 우리 아기가 저에게 왔습니다.<br />
그때 임신하고도 초기에 수치가 너무 낮고, 또 나중에 출혈도 있어서 유산될까 또 얼마나<br />
맘 졸이며 지냈었는지....<br />
그렇게 임신한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 우리집 행복바이러스가 되었습니다.<br />
아기가 태어난 후 너무 너무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br />
나에게 와 준 우리아가에게 항상 고마운 맘으로 키우고, 또 우리아가를 만날 수 있게 해준<br />
세화병원 가족들에게도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br />
아기가 이제 4살이되고 보니 너무 너무 예뻐서 둘째도 욕심내게 됩니다.<br />
그래서 다시 원장님을 찾아뵈었습니다.<br />
여전히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간호사님도 너무 친절히 잘 대해 주셔서<br />
둘째도 곧 생기겠지....하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br />
뜻이 있는 곳에 길이있다고 하고, 도전 없이는 성공도 없다고 하죠.<br />
혹시 망설이는 분들이 있다면 무조건 도전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br />
원장님! 간호사님! 우리 둘째도 만날 수 있게 꼭 좀 도와주세요~^^<br />
좋은 일 많이 하시는 세화병원 가족들~ 복 받으실 꺼에요*^^*
맘고생 많이 하셨는데 결과가 좋아서 넘 축하드립니다~~~<br />
집에 행복바이러스가 있다니...부러운데요???*^^*<br />
저희 세화병원 식구들 모두 칭찬 도 해주시고 감사드립니다~~<br />
이제 둘&#51760; 시작인가 보네요~~~<br />
아마 집에있는 행복바이러스 덕분에 맘이 행복해서 더 첫째 때 보다 더 잘 될 것 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드는데요???*^^*<br />
날씨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홧팅입니당~~~<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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