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찬 원장님!감사드리고 잘 부탁드려요~^^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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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 21:46
진료과 : 진료1과
<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size: larger˝>벌써 3년이 지났네요..<br />
결혼을 하고 1년동안은 정말 즐겁게 잘 보냈습니다. 금방 애기를 갖는 것보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해 보고 갖자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 애기를 가지려고 노력을 하는데도 안 되고 한 해, 두 해 시간이 지나면서 초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주위에서도 직접적으로 말은 안 하지만,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신 듯 했습니다. <br />
지인의 소개로 세화 병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상찬 원장님을 만나 2차 시험관에 성공하여 낳은 아기가 벌써 3살이 되었습니다. 시도를 하면서 복수가 차서 힘들고 아픈 것도 있었지만, 언제나 긍정적으로 열심히 해 보자는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의 말씀에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긍정적인 마음과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br />
씩씩하고 건강하게 커 가는 아이를 보면서 동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잘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에게 엄마의 이름을 주신 이상찬 원장님, 5과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둘째도 잘 부탁드립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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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살이 되었네요~~~<br />
복수&#46468;문에 고생도 많이 하시고 했었는데 쑥쑥 자라는 아기를 보면 심적으로나마 보답이 되실 것 같아요~~~*^^*<br />
해피하우스님 말대로 긍적의 힘을 이길 장사는 없는 것 같아요~~<br />
둘째 도전 계획이신가 보네요...둘&#51760;도 이런 마음가짐으로 하시면 한번만에 성공할 수 있겠죠???<br />
홧팅하시구요~~~<br />
좋은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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