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함께하길.
zzidori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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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
2013.06.12 22:11
진료과 : 진료3과
저는 첫째아이가 네살인 맘이에요.
솔직히 첫째도 8년만에 가졌거든요.그때는 직장을 다녀서 치료하다 중간에 포기했거든요 수정까지는 안가고 약만 먹었는데 직장인이다보니 너무 피곤하고 스트레스가..아시죠?
포기하고 한달뒤에 생겨서 얼마나 감사했는지..그렇게 삼년이상이 지나도 또 소식이 없어서 이번엔 수정을 했습니다. 다행이 한번에 찾아온 저희 둘째, 아직 보이진 않지만 너무 소중하고 감사해요.
지금도 진료받고 계신 모든여성분들 좋은소식 함께하길..
감사하게도 정말 빨리 찾아와준 둘째라서 더 기쁨이 크리라 생각됩니다.<br />
임신을 준비하시고 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희망의 메시지도 남겨주신점 감사드립니다.<br />
곧 세화를 졸업하실텐데요..몸관리 잘하시고 건강한 아기 출산하시길 기도드립니다.<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regular_smile.gif˝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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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원본</b>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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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째아이가 네살인 맘이에요. 솔직히 첫째도 8년만에 가졌거든요.그때는 직장을 다녀서 치료하다 중간에 포기했거든요 수정까지는 안가고 약만 먹었는데 직장인이다보니 너무 피곤하고 스트레스가..아시죠? 포기하고 한달뒤에 생겨서 얼마나 감사했는지..그렇게 삼년이상이 지나도 또 소식이 없어서 이번엔 수정을 했습니다. 다행이 한번에 찾아온 저희 둘째, 아직 보이진 않지만 너무 소중하고 감사해요. 지금도 진료받고 계신 모든여성분들 좋은소식 함께하길..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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