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선생님 그리고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결혼하면 바로 생길거라고 생각했던 아가가 찾아와주지 않아 검사 먼저 해보자고 세화를 찾았습니다.
21년 1월에 시작하여 1년이 넘는 기간만에 드디어 예쁜아가가 찾아와주었네요.
중간중간 몸도 힘들고 마음은 더 힘들었는데요.
그때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웃으며 힘내라고 말씀해주시고 이것저것 물어볼 때마다 많은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2과 동기(?)분들은 아시겠지만 늘 웃음으로 맞이해주시는 장우현 선생님 너무 감사했어요.
차가운 시술대에 누워서 긴장하고 있을 때 선생님께서 따뜻하게 손잡아주셔서 항상 안심이 되고 든든했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아가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1년이 넘는 기간 여러 일들이 많았네요~
그 순간 순간들 ~
힘든 나날들이 많으셨을 거예요!
그 시기 끝에 우리 소중한 천사와 함께 졸업을
하시게 되셔서 저 또한 너~무나 기쁘고 기쁘답니다~
고생하셨던 만큼 그 행복함과 기쁨이 배가 되실 거 같아요~
두분이서 항상 다정히 진료 오셨던 모습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몸 건강히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수고 많으셨어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